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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 나이 위안부 화보 사건의 전말

박아젓시와 김꼬마 2018. 7. 16. 01:30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우 이승연씨에 대해 알아볼게요. 배우 이승연 나이는 1968년생으로 만 49세입니다.

 

 

인하공전 항공운항학과를 전공햇고 1990년 미소여왕 선발대회에서 스마일퀸으로 입상후 1992년 미스코리아, 95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기록하며 1990~2000년까지 최정상 배우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25년 연기경력이 넘은 배우 이승연씨는 남편 김문철씨와 슬하에 딸 김아람양이 있는데요. 최근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멋진 엄마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00년대까지 엄청난 최정상인기를 누리던 배우 이승연씨는 위안부 화보(누드)라는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았습니다. 2000년대 초반 연예인 누드화보가 유행하자 배우 이승연씨도 화보를 찍었는데 컨셉이 위안부라는 점에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습니다. 2002~2004년 당시 이 화보집으로 인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한국여성단체 등 단체들과 엄청난 마찰까지 있었죠. 아래 사진을 준비했어요.

 

 

 

또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프로포폴 의혹이었습니다. 배우 이승연씨는 프로포폴 투약혐의로 소환조사를 받은적이 있지만 치료목적인 것으로 알렸는데요. 하지만 상습투약혐의 때문에 2013년부터 차례로 KBS, MBC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서 힘든 시기를 보냈답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남수희 역으로 MBC 주말드라마로 돌아왔는데요. 앞으로는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해보면서 포스팅을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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